2008년 05월 08일
[2008.5.8]창동노인복지회관자원봉사

장소 : 창동 노인복지회관
일시 : 2008.5.8
어버이날을 맞이하여 가떤 자원봉사^^
무대에 오르는 떨림을 녹아버리게 했던것은..
우리를 보면서 흐뭇해하시고 즐거워하시고
연신 카메라 셔터를 누르시를 할아버님 할머님들..때문]
그래서 인지 다른날보다 더 기쁘게 웃을 수 있었던 것 같다..[
내가 좋아하는 일이 누군가를 기쁘게 해줄수 있다는거..
이보다 더 행복한 일이 있을까..??
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손수만드신 음식들도 챙겨주시고
할머님들이 손수만드신거라며 예쁜 선물까지 주시고
연신 미소로 함께하시는 봉사자분들이 너무 커 보였던 하루였다..
내가 할아버님 할머님 나이가 되었을때
나도 저런 곳에 앉아 흐뭇한 미소를 지을수 있길 기대해본다..]
by, 나디아
# by | 2008/05/08 12:24 | 판타지 밸리댄스 사진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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